명사

Lee Seung-yeon (이승연)

이승연

About Lee Seung-yeon

Lee Seung-yeon, a familiar name in acting and broadcasting

Lee Seung-yeon is widely recognized as an actress and broadcaster, with a long public presence across screen and stage. Her profile is supported by well-known keywords such as First Love, Sandglass, and Lee Seung-yeon’s Say Say Say, which makes her immediately recognizable in event settings.

Recent video titles point to personal change, recovery, and family-related storytelling. That makes her a practical fit for talk-focused programs, special guest segments, and events that need a clear narrative rather than a purely performance-driven format. She can help anchor a program with a familiar face and a message that feels grounded.

Her recorded music titles, including I’ll Forget, JjanjjaRa, and songs tied to film and classic repertoire, also give planners usable references for stage composition. This allows for a flexible mix of talk, greeting, and selected performance content.

From a booking perspective, she is suitable for corporate events, university programs, local festivals, and brand activations. She works well in formats that value stable stage delivery, audience familiarity, and easy content extension through interviews, photo moments, or short-form coverage.

Lee Seung-yeon Videos

More Videos
01
02
03

Key Career and Education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재직한 후 1992년 미스코리아 미(美)에 당선되었습니다. MBC 《우리들의 천국》을 시작으로 SBS 《폴리스》, SBS 《모래시계》, KBS 《첫사랑》, MBC 《신데렐라》, SBS 《사랑하세요》, KBS 《주홍글씨》, MBC 《비밀의 집》 등 수십 편의 대형 드라마에서 메인 타이틀롤 주연으로 활약했습니다.

영화 《피아노 맨》, 《체인지》, 《빈 집》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영화 《빈 집》을 통해 제61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여성 연예인 최초의 타이틀롤 토크쇼인 SBS 《이승연의 세이 세이 세이》 메인 MC를 비롯해 Mnet 《이승연의 스타일 파이》,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등 수많은 예능, 교양,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의 메인 MC 및 핵심 패널로 활약해 오고 있습니다.

Representative Lecture Topics

1990년대 대한민국 최정상의 톱스타이자 시대를 풍미한 패션 아이콘으로 화려한 조명을 받던 시절부터 인생의 거대한 역경과 시련의 고비들을 거치며 스스로를 다잡았던 솔직한 삶의 서사를 통해 절망 앞에서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불굴의 회복탄력성과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긍정적 마인드셋을 전하는 동시에, 나이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고유한 아우라와 가치를 높이는 퍼스널 스타일링 및 뷰티 노하우, 그리고 40년 가까이 카메라 앞과 방송 현장을 지키며 체득한 인간관계 소통 기술과 한 아이의 부모이자 여성으로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지혜를 하나의 긴 호흡을 가진 감동적인 인생 인문학 토크로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명사 초청 시민 교양 아카데미, 학부모 및 여성 교양 특강', 기업의 '임직원 감성/힐링 세미나, 여성 리더십 포럼, VIP 고객 초청 토크콘서트', 패션 및 뷰티 브랜드의 '브랜드 세미나 및 라이프스타일 론칭 행사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전 국민이 알아보는 완벽한 대중적 인지도, 시련을 이겨낸 인격적 내공, 청중을 매료시키는 베테랑의 우아하고 유연한 스피킹이 어우러져 청중에게 가슴 벅찬 감동과 진정한 삶의 용기를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Lecture Booking Q&A

이승연 섭외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배우와 방송인으로서 대중 인지도가 있어 토크형 행사, 기업행사, 기념행사, 지역축제처럼 관객층이 넓은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보다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보는 것이 맞을까요?

네, 제공된 자료 기준으로는 정형화된 강연보다 경험담과 근황을 섞은 토크형 구성에 더 적합합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포토월, 인터뷰, 시즌 캠페인처럼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서 운영하기 좋습니다.

공연 요소를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확인된 레퍼토리 제목이 있어 토크와 노래를 섞은 혼합형 구성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Lee Seung-yeon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력이 분명해 브랜드 행사에서 포토·인터뷰·프로모션 연결이 수월합니다.
Local Festival 폭넓은 연령층이 아는 이름이라 지역 축제에서 현장 반응을 기대하기 쉬운 섭외 카드입니다.
Festival 대표 이미지와 레퍼토리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야외 축제에서도 관객 접점을 만들기 좋습니다.
Corporate Event 익숙한 대중성에 더해 진행형 콘텐츠와 인사말 운영이 쉬워 기업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인지도가 높고 토크와 짧은 무대 구성이 가능해 대학 행사에서 프로그램 흐름을 안정적으로 잡기 좋습니다.

Create a special stage with Lee Seung-yeon

Made in Heaven Agency supports you from inquiry to contract.

Request Booking
Inqui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