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e Mi-young
A Korean home-cooking expert suited for talk and demo formats
Lee Mi-young is a speaker and media personality whose profile centers on Korean home cooking and everyday meals. The available video titles point to a clear booking angle: she connects food with personal experience, family memory, and practical life stories rather than stage performance.
For events, she fits best in talk-based or demonstration-based formats. University programs, corporate sessions, and local events can all benefit from her approachable tone and relatable subject matter. Her content works well when the goal is to create a calm, trustworthy session that still keeps the audience engaged.
She is also a practical option for brand and campaign events, especially when the message involves food, home life, wellness, or family-oriented storytelling. A structured agenda with interview, Q&A, or cooking demonstration elements will make the most of her strengths.
Lee Mi-young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약 15년 동안 초등학교 급식 조리사로 근무하며 매일 한식 바탕의 대용량 조리와 영양 균형을 맞춘 급식 메뉴를 개발하고 직접 준비해 왔습니다. 정년퇴직 후 2024년 넷플릭스 글로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Top 15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적인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이후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했으며, 기업 및 지자체 팝업 행사, 급식 환경 개선 캠페인, 그리고 식문화 강연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가장 잘 맞는 주제는 집밥의 의미, 한식의 일상성, 그리고 음식을 통해 전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요리를 잘하는 방법보다도, 평범한 재료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구조가 강점으로 보입니다.
동기부여형 강연으로는 꾸준함, 생활력, 가족을 위한 식사 준비 같은 현실적인 메시지가 적합합니다. 과장된 성공담보다 현장에서 바로 공감할 수 있는 경험담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음식 시연과 짧은 Q&A를 섞으면 전달력이 높아집니다. 특히 대학, 기업, 지역 행사에서는 ‘일상 속 한 끼가 주는 힘’ 같은 주제로 구성하면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행사에서는 토크와 시연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적합합니다. 학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집밥 이야기와 현실적인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면 반응을 끌어내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와 브랜드 행사에서는 안정적인 진행이 장점입니다. 제품 소개, 캠페인 메시지, 사내 소통 프로그램처럼 명확한 목적이 있는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지역 축제나 생활문화 행사에서는 친숙한 메뉴와 대중적인 이야기로 폭넓은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습니다. 무대형 퍼포먼스보다 진행형 콘텐츠에 더 잘 맞는 섭외 대상입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형식의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강연, 토크, 요리 시연처럼 메시지 전달이 분명한 형식에 잘 맞습니다.
행사에서 어떤 주제를 기대할 수 있나요?
집밥, 한식, 가족 식사, 일상 속 동기부여처럼 생활 밀착형 주제가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브랜드 메시지나 사내 소통 주제와 연결하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섭외 시 준비하면 좋은 구성은 무엇인가요?
짧은 소개, 핵심 토크, 질의응답, 필요 시 간단한 시연 순서로 구성하면 효율적입니다.
Lee Mi-young Recommended Event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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