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e Gee-eun
Children’s book author and illustrator Lee Gee-eun
Lee Gee-eun is a children’s book author and illustrator known for story-driven visual work. Her titles such as “Patbingsu Legend,” “Friend Legend,” and “Iparapanyamunya” suggest a clear strength in building narratives that are easy to introduce on stage and easy for audiences to follow.
For booking teams, she fits best in formats that connect creative process with audience engagement: talks on picture books, idea development, illustration, reading culture, and creative thinking. She is a practical choice for schools, libraries, family programs, and education-oriented events where the speaker needs to communicate clearly across age groups.
Her profile also works well for brand and institutional programs that need a calm, trustworthy visual identity. Because her work is closely tied to illustration and storytelling, she can be programmed in talk, interview, workshop, or book-event formats without forcing a performance style that does not match the brief.
Lee Gee-eun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및 영국 브라이튼 대학교 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 과를 졸업했습니다. 《종이아빠》, 《할머니 엄마》, 《빨간 열매》, 《이파라파냐무냐무》, 《팥빙수의 전설》, 《친구의 전설》, 《수박의 전설》, 《태양왕 수바》 등을 출간했습니다.
《이파라파냐무냐무》로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대상(BolognaRagazzi Award)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등 다수의 국내외 권위 있는 도서상을 받았습니다. 도서관, 교육청, 문화기관 등에서 어린이·학부모·창작 지망생을 대상으로 활발히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강연에서는 팥빙수, 수박 같은 일상 속 사소한 호기심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IP로 전환시킨 크리에이티브 발상법과 기획 노하우를 전하며, 하나의 그림책이 완성되기까지 수없이 거친 실패와 원고 수정의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나아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책이라는 매개를 통해 타인과의 서툰 관계를 개선하는 소통법, 서투름을 인정하는 자존감 회복, 그리고 진정한 가족애와 공감이라는 인문학적 메시지를 아기자기하고 스펙터클한 시각 자료 및 원화 작업 비하인드와 결합하여 대단히 유쾌하고 가슴 뭉클하게 풀어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지자체 및 도서관의 '작가 초청 북콘서트, 시민 인문학 특강, 어린이날·독서의 달 기념 대형 문화 행사', 교육청 및 각급 학교의 '학부모 대상 창의성 교육 세미나, 교사 전문성 강화 연수 특강', 기업 및 문화 기관의 '임직원 및 가족 초청 힐링 워크숍, 문화예술 콘텐츠 창작 포럼'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창의적 영감을, 어른들에게는 지친 일상을 다독이는 깊은 위로와 동심의 기쁨을 동시에 선사하는 독보적인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그림책, 독서, 창의성, 어린이·가족 대상 프로그램처럼 이야기와 이미지가 함께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보다 북토크로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작품 소개와 창작 배경을 중심으로 대담형 구성으로 운영하면 관객 참여를 높이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창의성 발상, 스토리텔링, 시각 콘텐츠 활용을 주제로 한 문화강연이나 브랜드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행사 준비 시 어떤 점을 먼저 정리하면 좋나요?
대상 연령, 행사 목적, 원하는 형식(강연·북토크·워크숍), 작품 중심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구성 협의가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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