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e Dong-jin
Film critic Lee Dong-jin for talks, book events, and commentary
Lee Dong-jin is a film critic and speaker well suited to lecture-style events, book talks, and film commentary formats. His profile connects cinema, reading, and humanities, making him a practical choice when the event needs clear themes and structured discussion rather than performance-led staging.
His video titles suggest a strong focus on reviews, interviews, and in-depth commentary. That makes him a reliable fit for universities, corporate education programs, and public cultural events where the goal is to guide audience thinking, not just deliver entertainment. For booking teams, he is easiest to place in formats with a moderator, a defined topic, and a Q&A segment.
For brand or institution-led events, his value lies in a calm, credible tone and content that can be adapted to the audience’s level. A well-planned outline around film, books, or humanities will help the event feel organized and relevant.
Lee Dong-jin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로 재직했습니다. 이후 독립하여 1인 미디어 '이동진의 닷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평론가 및 방송인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CGV 영등포 등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동진의 라이브톡'을 장기간 이끌며 영화 관람 후 해설을 듣는 새로운 극장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SBS 파워FM 《이동진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MBC FM4U 《푸른밤 이동진입니다》 등 라디오 DJ로 활약했으며, tvN 《알쓸신잡》 시리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주요 방송 프로그램에 초청되었습니다. 저서로는 『이동진의 독서법』, 『밤은 책이다』,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 『질문은 무게를 갖는다』 등이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대표 키노트 강연인 '영화와 인문학: 한 줄의 문장으로 삶과 세상을 읽는 법'에서는 명작 영화 속 인물들의 선택과 미학적 구도를 깊이 있게 해설하며, 단순한 감상을 넘어 삶을 대하는 능동적이고 지혜로운 시각과 통찰을 선사합니다.
두 번째 핵심 주제인 '이동진의 독서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를 통해서는 수만 권의 책을 접하며 구축한 실전 독서 노하우를 나눕니다. 완독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지적 허영심'과 재미를 바탕으로 책과 친해지는 법, 나아가 정보와 지식을 삶의 풍요로운 자산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명쾌하고 위트 있게 풀어냅니다.
세 번째 주제인 '크리에이터의 기록과 수집: 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시선과 지속성'에서는 수많은 장서와 수집품, 기록을 체계적으로 축적해 온 경험을 공유합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가공해 독창적인 콘텐츠로 승화시키는 프로세스와, 이를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철저한 자기관리 철학을 상세히 전합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기업, 금융권, 글로벌 기업의 '임직원 인문학 교양 세미나, C-Level 리더십 인사이트 포럼, VIP 고객 초청 문화 아카데미'를 비롯해 지자체, 국립도서관, 대학교가 주최하는 '명사 초청 교양 강좌, 북콘서트, 국제영화제 토크쇼'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거론되는 최상위 연사입니다.
높은 대중적 신뢰감과 깊이 있는 지적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행사의 격과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는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청중 개개인에게 고정관념을 깨는 관점의 변화, 문화적 삶의 풍요로움, 그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를 선사함으로써 초청 기관과 청중 모두에게 최고의 만족도와 깊은 울림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초청 가치를 선사합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영화 해설, 인문학 강연, 북토크처럼 주제와 대화가 분명한 행사에 적합합니다.
공연형보다 강연형으로 보는 것이 맞나요?
네. 자료상으로는 퍼포먼스보다 해설과 대담, 리뷰 중심의 진행이 더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임직원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이나 소통 주제의 강연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준비하면 좋은 포맷은 무엇인가요?
주제, 진행 시간, 질문 구간을 미리 정리한 뒤 사회자와의 대담형으로 구성하면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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