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E CHANG SUB
A solo vocalist with strong live delivery and ballad appeal.
LEE CHANG SUB is a solo artist centered on ballad and pop, with clear strengths in live vocal delivery and emotional expression. Verified release titles such as “Cheonsangyeon,” “Love, Maybe,” “At That Place, At That Time,” “Jureureu,” and “Our Fairy Tale” suggest a repertoire that can support both sentimental stages and broadly accessible setlists. Official music video, audio, and live clip materials for “SURRENDER” also indicate usable performance content for both digital and on-site programming.
From a booking perspective, he fits events that need a controlled emotional tone and reliable stage execution. For university events, he can build quick audience connection through familiar melodies and sing-along-friendly pacing. For corporate programs, his restrained energy and polished delivery help maintain a professional event flow. He is also suitable for local festivals and outdoor stages where a ballad-led set can hold attention on the main stage.
For brand work, his image reads as witty yet trustworthy, with a live-performance identity that supports music-led campaigns and content-driven promotions. The available visual materials also suggest practical use across posters, digital ads, and interview-style assets. Overall, he is a booking-friendly solo vocalist for stages and campaigns that value vocal credibility, emotional tone, and clean execution.
LEE CHANG SUB Videos
LEE CHANG SUB Representative Songs




Key Career Highlights
이창섭은 솔로 LEE CHANG SUB로서 발라드와 팝 기반의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확인된 발매곡만으로도 감성형 레퍼토리 구성이 가능합니다. ‘천상연’, ‘사랑했나봐’, ‘그 자리에, 그 시간에’, ‘주르르’, ‘우리들의 동화’처럼 곡 제목만으로도 무드가 분명한 트랙들이 있어 행사 콘셉트에 맞춘 선곡 운영이 쉽습니다.
영상 자료에서는 ‘SURRENDER’ 공식 뮤직비디오와 오디오, 라이브 클립이 확인됩니다. 음원 중심의 감상뿐 아니라 현장 라이브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구조라서, 공연형 프로그램과 콘텐츠형 캠페인 모두에 활용도가 있습니다.
이미지 자료에서도 비투비 이창섭으로서의 인지도와 비주얼 활용성이 함께 보입니다. 솔로 섭외 시에도 대중 인지도를 바탕으로 소개가 가능하고, 행사 포스터나 온라인 홍보물에 적용하기 좋은 소재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Performance Booking
이창섭은 발라드 중심 무대에서 가장 강점을 드러내는 타입으로, 감정선이 중요한 행사에 안정적으로 투입하기 좋습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관객 반응을 빠르게 끌어낼 수 있는 친숙한 멜로디와 라이브 집중도를 기대할 수 있고, 기업 행사에서는 과한 동선보다 보컬 중심의 정돈된 무대가 잘 맞습니다.
야외 축제나 지역 행사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메인 무대에서 분위기를 정리하거나, 후반부 감성 구간을 맡기기에 적합하며, 무대 톤을 행사 목적에 맞게 조율하기 쉬운 편입니다. 라이브 중심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기획안이라면 특히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셋리스트 구성은 감성 발라드, 대중적인 팝 무드, 대표곡 중심의 짧고 선명한 구성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유리합니다. 행사 시간과 관객층에 따라 분위기를 조절하기 쉬워, 공연 운영 측면에서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Advertising Booking
이창섭은 음악성과 신뢰감이 함께 읽히는 이미지로, 브랜드 협업에서 과장된 연출보다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캠페인에 잘 맞습니다. 감성형 광고, 인터뷰형 콘텐츠, 디지털 영상 캠페인처럼 LEE CHANG SUB의 목소리와 표정이 중요한 포맷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위트만점’이라는 태그가 보여주듯 너무 무겁지만은 않은 인상도 장점입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진정성 있는 톤에 적당한 친근감을 더할 수 있어, 대중 접점이 필요한 프로모션이나 시즌 캠페인에 적용하기 좋습니다.
포스터, 숏폼, 브랜드 필름, 행사 현장 연계 콘텐츠까지 확장하기 쉬운 편이며, 음악 기반 브랜드 메시지와의 결합도 자연스럽습니다. 제품 자체보다 경험과 분위기를 전달해야 하는 캠페인에서 특히 검토하기 좋은 LEE CHANG SUB입니다.
Career Overview
이창섭은 비투비로 알려진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솔로 영역에서도 자신만의 보컬 색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LEE CHANG SUB입니다. 솔로명으로 확인되는 발매곡과 영상 콘텐츠가 이어지고 있어, 그룹 이미지와 별개로도 독립적인 무대 운영이 가능한 형태입니다.
확인된 자료만 기준으로 보더라도, 이창섭의 커리어는 음원 중심의 음악 활동과 라이브 퍼포먼스가 함께 작동하는 구조로 읽힙니다. 이는 방송형 노출뿐 아니라 행사, 축하공연, 브랜드 콘텐츠처럼 실무형 섭외에서 장점으로 연결됩니다.
이미지 자료에서는 전역 후 공식 행보, 계정 오픈, 뮤지컬 출연 관련 노출 등 다양한 활동 맥락이 확인됩니다. 다만 본 문구는 확인된 자료 범위 안에서만 정리한 것으로, 섭외 시에는 행사 성격에 맞는 최신 일정과 가능 포맷을 별도 확인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감성 중심의 대학 행사, 기업 행사, 지역 축제, 브랜드 캠페인처럼 라이브와 분위기 조율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점이 강점인가요?
발라드와 팝 기반의 레퍼토리로 무드 조성이 쉽고, 라이브 중심 무대에서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음악성과 신뢰감이 함께 읽히는 이미지라 감성형 프로모션, 인터뷰형 콘텐츠, 디지털 캠페인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준비 시 어떤 방식이 효율적인가요?
행사 목적, 타깃 관객, 희망 무드, 운영 시간대를 먼저 정리하면 이창섭의 레퍼토리와 무대 톤을 더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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