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ayone
A hip-hop artist known for distinctive tone and sing-rapping
Layone is a solo hip-hop artist with a clearly defined character built on unusual lyrics, rhyme choices, and an unpredictable flow. Rather than leaning on a conventional hard-hitting rap style, he stands out through a relaxed cadence, playful diction, and a vocal tone that makes his identity easy to recognize on stage.
His live and video releases suggest strong usability across performance formats. Tracks and clips such as “160,” “13 Reasons Why,” “New Zealand,” and collaborative live stages show that he can move between emotional and witty moods without losing his own color. That balance makes him suitable for programs that need both energy and a distinct artist presence.
From a booking perspective, Layone fits university festivals, hip-hop events, and youth-focused brand programs especially well. He also works naturally in content settings tied to street fashion, coming-of-age visuals, or casual lifestyle campaigns. For event managers, he offers a clear artist identity, flexible set mood, and a performance style that can be organized around both atmosphere and audience response.
Layone Videos
Layone Representative Songs



Layone Articles
Artist Key Achievements
래원은 <쇼미더머니8> 출연을 통해 이름을 알렸고, <쇼미더머니9>에서는 최종 3위로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확인된 공개 자료 기준으로는 수치형 성과를 과장하기보다,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형성된 인지도와 무대형 래퍼로서의 존재감이 핵심 포인트다.
대표곡과 영상 콘텐츠에서도 래원은 한 가지 색으로만 정리되지 않는다. ‘느린심장박동’, ‘널만나러가는길이야’, ‘원효대사’, ‘뉴질랜드’처럼 감성적인 제목의 곡부터 라이브 클립과 협업 무대까지 확인되어, 공연용 레퍼토리와 콘텐츠 활용도가 함께 보인다.
이미지 자료에서도 무대형 Layone, 패션 감도, 힙합 캐릭터가 함께 드러난다. 섭외 실무에서는 ‘인지도 있는 힙합 솔로 Layone’로 정리하기보다, 캐릭터와 라이브 전달력이 분명한 Layone로 포지셔닝하는 편이 적합하다.
Artist Live Booking
래원은 대학축제, 힙합 공연, 청춘 타깃 행사처럼 관객 반응이 빠른 무대에 특히 잘 맞는다. 정석적인 파워 래핑보다 개성 있는 톤과 느슨한 듯한 박자감이 강점이라, 무대 초반부터 분위기를 만들고 현장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유리하다.
공연 구성에서는 에너지가 높은 곡과 감성적인 곡을 함께 배치하는 방식이 잘 어울린다. 래원은 랩과 싱잉랩을 오가며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어, 페스티벌이나 축제처럼 관객층이 넓은 자리에서도 프로그램 흐름을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다.
실무적으로는 짧은 세션보다 10~20대 반응을 고려한 세트 구성에서 강점이 선명하다. 행사 톤이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힙합의 개성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 래원은 무대의 캐릭터를 분명하게 세우는 카드로 검토하기 좋다.
Artist Brand Collaboration Booking
래원은 개성 있는 말투와 비주얼 감도가 함께 살아나는 Layone라 브랜드 협업에 활용하기 좋다. 스트릿 패션, 청춘물, 자유로운 분위기의 영상 콘텐츠처럼 톤이 분명한 캠페인에서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만들 수 있다.
광고나 브랜디드 콘텐츠에서는 과하게 정제된 이미지보다, 래원 특유의 재치와 캐릭터가 드러나는 방향이 더 잘 맞는다. 짧은 인터뷰, 숏폼, 현장형 콘텐츠처럼 말맛과 표정이 살아나는 포맷에서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브랜드 메시지를 억지로 덮기보다 Layone의 무드와 제품/캠페인 결을 맞추는 방식이 적합하다. 10~20대 대상 프로모션, 힙합 기반 라이프스타일, 드라이브·기분 전환 계열의 콘텐츠와 연결하면 운영이 수월하다.
Artist Career
래원의 커리어는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대중 인지도를 확보한 뒤, 자신만의 톤을 곡과 라이브에서 구체화해 온 흐름으로 볼 수 있다. <쇼미더머니8>과 <쇼미더머니9>를 거치며 이름이 널리 알려졌고, 이후에는 개성 있는 가사와 플로우를 중심으로 Layone 색을 강화해 왔다.
대표곡으로 확인되는 ‘느린심장박동’, ‘널만나러가는길이야’, ‘원효대사’, ‘뉴질랜드’ 등은 감성적인 무드와 재치 있는 표현을 함께 보여준다. 영상 자료에서도 라이브 클립, MV, 협업 무대가 함께 확인되어 무대형 Layone로서의 확장성이 읽힌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분위기 전환이 가능한 솔로 Layone’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캐릭터가 분명하고 곡마다 결이 달라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다른 인상을 줄 수 있어, 축제·브랜드·콘텐츠형 행사까지 폭넓게 검토할 수 있다.
Artist Booking Q&A
래원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축제, 힙합 공연, 청춘 타깃 브랜드 행사처럼 10~20대 관객 비중이 높은 무대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톤은 어떤 편인가요?
개성 있는 톤과 재치 있는 딕션이 강해, 무대를 무겁게 끌기보다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들고 현장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편입니다.
어떤 곡 구성이 어울리나요?
에너지 있는 랩 곡과 감성적인 싱잉랩을 함께 넣는 구성이 좋으며, ‘느린심장박동’이나 ‘뉴질랜드’처럼 결이 다른 레퍼토리를 섞으면 캐릭터가 잘 드러납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적합한가요?
네, 스트릿 패션이나 청춘 감성, 자유로운 무드의 캠페인과 잘 맞아 브랜디드 콘텐츠나 프로모션형 무대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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