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KYURI
Kyuri is a singer-songwriter with a warm, emotional live sound.
Kyuri is a solo singer-songwriter who works naturally within ballad and folk-based performances. Her strength is not heavy ornamentation, but a clear sense of emotion, phrasing, and sincerity that lets the song carry the stage. For booking teams, she is a practical choice when the event calls for a calm but memorable live mood.
Her released song titles and live content point to a profile centered on lyric-driven music and emotional delivery. That makes her suitable for listening-focused formats, showcase stages, university events, and corporate programs that need a refined tone without losing warmth. She also brings a strong narrative presence, which helps when a performance needs to feel meaningful rather than simply energetic.
From an operations perspective, Kyuri fits well into sets that prioritize live vocals, audience concentration, and emotional flow. She is a strong option when the goal is to create a sincere atmosphere, support a brand message with a thoughtful tone, or close an event with a performance that leaves a lasting impression.
KYURI Videos
KYURI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규리는 감성 싱어송라이터이자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발라드와 포크 기반의 서정적인 음악을 중심에 두고 활동하는 KYURI입니다. 확인 가능한 활동 흐름만 보더라도 곡 선정과 무대 운영이 감정 전달에 맞춰져 있어, 행사 담당자가 원하는 ‘듣는 무대’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력은 규리의 음악성이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무대 검증을 통해 쌓여 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라이브 콘텐츠와 음원 제목에서도 진심, 위로, 내면의 감정을 다루는 결이 이어져 있어, 감상형 행사나 메시지 중심 프로그램에 맞는 KYURI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이런 이력이 중요합니다. 관객에게는 감정 이입이 쉬운 무대를, 운영 측에는 무드가 분명한 세트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장된 연출 없이도 곡 자체로 분위기를 만드는 KYURI를 찾는다면 규리는 충분히 검토할 만한 이름입니다.
Artist Live Booking
규리의 공연 섭외는 감정선이 중요한 행사에서 특히 장점이 드러납니다. 발라드와 포크의 결을 살린 라이브는 대학 행사, 소규모 콘서트, 지역 행사, 기업 프로그램처럼 관객의 집중을 이끌어야 하는 자리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무대가 크지 않더라도 곡의 서사와 보컬의 밀도로 충분히 존재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라이브 운영 측면에서도 규리는 감상형 세트 구성에 적합합니다. 대표곡 중심의 짧은 무대부터 인터뷰가 포함된 포맷,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부드러운 오프닝 또는 엔딩 무대까지 활용 폭이 넓습니다. 특히 ‘진심’, ‘나는 지금…’, ‘365 (Three, Six, Five)’처럼 제목만으로도 정서가 읽히는 레퍼토리는 행사 콘셉트에 맞춰 배치하기 좋습니다.
행사 담당자 입장에서는 관객 반응을 자극적으로 끌기보다, 끝까지 듣게 만드는 무대가 필요할 때 규리를 선택하기 좋습니다. 세련된 진행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원하는 경우, 규리는 운영 부담이 크지 않으면서도 완성도를 확보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섭외 카드입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규리는 과한 노출보다 진정성이 중요한 광고와 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목소리의 온도와 표정의 정서가 분명해, 생활밀착형 브랜드나 감성 카테고리,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캠페인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자체가 차분하고 서정적인 방향으로 읽히기 때문에 브랜드 톤을 해치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광고 섭외에서는 ‘누가 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규리는 곡을 통해 감정을 설득하는 KYURI이기 때문에, 제품이나 서비스가 전하고 싶은 위로, 공감, 진심, 일상의 안정감 같은 키워드와 잘 맞습니다. 인터뷰형 콘텐츠, 짧은 브랜디드 영상, 음성 중심의 캠페인, 음악과 결합한 프로모션에도 활용도가 있습니다.
브랜드 담당자 입장에서는 과장된 캐릭터보다 신뢰감 있는 톤을 원할 때 검토하기 좋은 이름입니다. 시각적 포토 활용성도 무난해, 디지털 배너나 썸네일, 현장 포토월 운영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감성적이되 가벼워 보이지 않는 KYURI를 찾는다면 규리는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Artist Career
규리의 커리어는 감정 전달형 보컬리스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읽힙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력은 음악적 기본기와 무대 경험을 함께 보여주며, 이후의 음원과 라이브 콘텐츠는 자기 색을 더 선명하게 다듬어 가는 방향성을 확인하게 합니다.
활동 제목들을 보면 규리는 ‘진심’, ‘나는 지금…’, ‘누구도 받지 않을 마음이라도 (Prod. 10CM)’처럼 내면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건드리는 소재를 자주 다룹니다. 이는 단순히 잘 부르는 보컬이 아니라, 곡의 정서를 설계하고 전달하는 KYURI라는 점을 의미합니다. 발라드와 포크의 틀 안에서도 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반이 있습니다.
섭외 관점에서는 이런 커리어가 중요합니다. 무대마다 다른 분위기를 요구하는 행사에서도, 규리는 곡의 결을 바꾸어 대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동형 무대, 라이브 중심 콘텐츠, 인터뷰형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까지 연결하기 좋은 커리어 구조를 가진 KYURI로 볼 수 있습니다.
Artist Booking Q&A
규리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감정선이 중요한 대학 행사, 기업 행사, 지역 행사, 감상형 공연에 잘 맞습니다. 무드가 분명한 라이브가 필요한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 톤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곡의 정서와 보컬 전달력을 살리는 구성이 적합합니다. 관객이 편하게 몰입할 수 있는 흐름으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진정성, 위로, 공감 같은 메시지를 담는 브랜드와 특히 잘 맞으며, 인터뷰형이나 브랜디드 콘텐츠에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섭외 시 어떤 포인트를 먼저 확인하면 좋나요?
행사 목적, 원하는 무드, 공연 길이, 라이브 구성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좋습니다. 규리는 콘셉트가 명확할수록 무대 완성도가 더 잘 살아나는 KYUR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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