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Kim Gyeo-ul
Humanities speaker and book creator with a calm, clear tone
Kim Gyeo-ul is a humanities speaker and book creator known for making reading, reflection, and rest feel practical and accessible. Through her “Winter Bookstore” identity, she has built a profile that connects books with everyday life, which works well for audiences that want substance without a heavy lecture style.
Her public video appearances suggest strong fit for book talks, panel-style conversations, and moderated events. She is especially suitable when the program needs a clear theme such as reading habits, the value of imperfect reading, or how to rest well, because these topics are easy to position for universities, libraries, and cultural events.
For booking teams, her strength is not flashy performance but reliable content delivery and audience engagement. She can help set a thoughtful tone for institutional events, while still keeping the session approachable enough for mixed-age audiences. For brands and corporate programs, she works best when the message is tied to reading culture, self-management, or reflective lifestyle themes.
Kim Gyeo-ul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의 기획자 및 메인 크리에이터로 활약하며 국내 대표 북튜버로 자리를 잡았으며, MBC 표준FM 《라디오 북클럽 김겨울입니다》의 진행자로서 매주 청취자들에게 책의 아름다움을 전했습니다. 《독서의 기쁨》, 《책의 말들》,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책 속에서 걸어나온 말들》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하며 문단과 출판계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탄탄한 커리어를 다졌습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서울시 교육청을 비롯한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기업, 대학, 문화재단 포럼의 대표 연사로 초청되어 '지속 가능한 독서 습관', '디지털 시대에 책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 '인문학적 사유와 삶의 태도'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강연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첫 번째 핵심 주제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 왜 우리는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하는가'입니다. 영상과 숏폼 콘텐츠가 범람하는 환경 속에서 텍스트를 깊이 있게 읽어내는 독해력과 인문학적 사유가 개인의 창의성과 삶의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책을 통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구체적인 독서법과 문해력 향상 노하우를 명쾌하게 전달합니다.
두 번째 주요 주제는 '나만의 속도로 깊어지는 삶: 독서가 선사하는 지적 기쁨과 정서적 힐링'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고요한 독서 시간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정서적 균형과 마음의 평온을 얻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인문학적 고전과 현대 문학 속 문장들을 함께 짚어보며,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고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재발견하는 따뜻한 서사를 선사합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기업 임직원 대상의 인문학 교양 특강, 리더십 연수, 조직 활성화를 위한 동기부여 세미나의 메인 연사로 가장 강력하게 추천됩니다. 텍스트와 생각의 깊이를 다루는 강연 콘텐츠는 창의적 사고와 원활한 조직 내 소통을 고민하는 기업체에 정제된 지적 자극과 힐링을 제공합니다.
또한 지자체 및 교육청 주관의 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북 페스티벌, 시민 교양 특강, 대학생 및 청년을 위한 진로·인문학 토크 콘서트 연사로 매우 적합합니다. 대중적 인지도와 정돈된 논리, 따뜻한 전달력을 모두 갖춘 만큼, 문화예술 행사의 시그니처 연사로 초청할 경우 현장의 높은 몰입도와 열띤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도서관, 문화센터, 지역 축제의 북토크나 교양 강연에 특히 잘 맞습니다.
어떤 주제로 섭외하면 좋나요?
독서법, 사색, 쉼, 책을 통해 시야를 넓히는 주제처럼 관객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주제가 적합합니다.
행사 운영은 어떤 방식이 좋나요?
강연 단독보다 진행자와의 대담, 관객 Q&A, 북토크를 함께 구성하면 현장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기업이나 브랜드 행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책, 휴식, 자기이해, 라이프스타일 메시지와 연결하면 브랜드 톤을 무리 없이 살릴 수 있습니다.
Kim Gyeo-ul Recommended Event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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