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Singer

Kim Bo-hee (MONO) (김보희)

김보희

About Kim Bo-hee (MONO)

MONO vocalist Kim Bo-hee delivers nostalgic ballads with a refined live sound.

Kim Bo-hee is the vocalist of MONO, known for ballads and synth-pop with a 1990s emotional tone. His signature song, “You’re Always There” (“Neon Eonjena”), remains the clearest entry point for booking teams looking for a recognizable, nostalgia-driven set. Verified releases such as “Goodbye Annie,” “Don’t Be Sick,” and “Painful Love” show a catalog built around melody and sentiment.

For live programming, he fits formats that need broad audience familiarity without losing musical detail. His appearances in concert and TV performance clips also support his value as a reliable live singer for retro concerts, tribute stages, and cross-generational music events.

From a booking perspective, Kim Bo-hee works well in corporate, local, and university settings where emotional connection and clean stage delivery matter. He is a practical choice for events built around memory, reunion, and refined nostalgic mood.

Kim Bo-hee (MONO)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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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hee (MONO) Representative Songs

Goodbye 애니Released · 1995-07-01
아프지마요Released · 2007-11-12
넌 언제나Released · 2007-05-08

Artist Key Achievements

김보희는 밴드 모노의 보컬로 데뷔해 90년대 초반 감성의 발라드와 신스팝을 대표해온 Kim Bo-hee (MONO)다. 확인된 음반과 영상 자료만으로도 ‘넌 언제나’, ‘Goodbye Annie’, ‘아프지마요’, ‘가슴 아픈 사랑’ 같은 레퍼토리가 분명해, 섭외 담당자가 곡의 결을 바로 파악하기 쉽다.

특히 ‘넌 언제나’는 여러 세대의 리메이크로 이어지며 원곡자의 존재감을 유지해온 곡이다. 이런 레퍼토리는 단순한 추억 소환을 넘어, 행사 현장에서 관객이 바로 반응할 수 있는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

2016년 슈가맨 콘서트, 2020년 오마이싱어 영상 등 확인 가능한 무대 자료도 있어 라이브형 Kim Bo-hee (MONO)로서의 활용도를 보여준다. 과장된 수치보다 곡과 무대 중심의 신뢰감이 필요한 섭외에 적합하다.

Artist Live Booking

김보희의 공연 섭외는 90년대 감성, 리메이크 무대, 회고형 콘셉트에서 효율이 높다. 대표곡의 인지도 덕분에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잡기 좋고, 감성 발라드 중심의 구성으로 기업행사나 지역축제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셋리스트는 ‘넌 언제나’를 중심으로, ‘Goodbye Annie’와 ‘아프지마요’처럼 확인된 곡을 배치하면 무대의 정체성이 분명해진다. 신스팝 결이 있는 곡은 세련된 분위기를, 발라드 곡은 감정 몰입을 담당해 행사 목적에 맞춘 구성이 가능하다.

대학 축제나 페스티벌에서는 세대 공감형 무대로, 기업 행사에서는 추억·회상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다. 큰 장치보다 곡의 기억값과 라이브 전달력이 중요한 자리에서 섭외 효율이 높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김보희는 복고 감성과 세련된 이미지가 동시에 살아 있어 광고 섭외에서도 활용도가 있다. 90년대 회상, 청춘 서사, 감성 캠페인처럼 메시지가 분명한 브랜드와 잘 맞고, 과한 연출보다 진정성 있는 톤이 필요한 프로젝트에 적합하다.

브랜디드 콘텐츠에서는 대표곡의 인지도를 활용한 짧은 인터뷰형 영상, 캠페인 음원 연계, 행사 축하 무대 등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확인된 이미지와 영상 자료를 보면 부드럽고 정돈된 인상이 살아 있어, 브랜드 톤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운영하기 좋다.

특히 감성 소비재, 라이프스타일, 추억형 프로모션, 시즌 캠페인에서 연결 포인트가 분명하다. 브랜드 메시지를 과장하지 않고 음악의 기억성과 연결하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다.

Artist Career

김보희의 커리어는 모노의 보컬로 시작해 솔로와 팀 활동을 병행하며 이어져 왔다. 1990년대 초반 발표한 곡들은 숨은 명곡으로 회자되었고, 이후에도 대표곡이 꾸준히 다시 불리며 원곡자로서의 존재감을 지켜왔다.

데뷔 초에는 곱상한 외모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주목받았지만, 실제 커리어의 핵심은 보컬의 결과 곡 해석력에 있다. 산뜻한 멜로디를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일관되며, 시대가 바뀌어도 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힘이 있다.

슈가맨과 복면가왕 등 확인 가능한 방송 출연은 그의 현재형 가창력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 섭외 현장에서는 과거의 명성보다 지금도 무대에 설 수 있는 Kim Bo-hee (MONO)라는 점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Artist Booking Q&A

김보희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90년대 감성 콘셉트, 리메이크 무대, 세대 교류형 프로그램, 감성 중심 기업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대표곡 ‘넌 언제나’를 중심으로 확인된 발라드와 신스팝 곡을 섞으면 관객 반응과 무대 정체성을 함께 살릴 수 있습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복고 감성, 청춘 서사, 감성 캠페인처럼 음악의 기억성과 이미지가 연결되는 브랜드에 적합합니다.

섭외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과한 장치보다 곡의 감정선과 라이브 전달력을 살리는 방향이 좋으며, 행사 톤을 명확히 정해두면 운영이 더 안정적입니다.

Kim Bo-hee (MONO)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발라드 · Singer
Brand Event 복고 감성과 세련된 이미지가 함께 있어 브랜드 캠페인이나 브랜디드 무대에 연결하기 쉽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 연령대가 넓은 관객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편이라 운영 효율이 높습니다.
Festival 90년대 회고형 라인업에서 인지도와 분위기를 함께 살릴 수 있어 페스티벌 구성에 적합합니다.
Corporate Event 감성 중심 셋리스트와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이 가능해 기업 행사에서 무리 없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표곡 인지도가 있어 학내 축제나 레트로 콘셉트 무대에서 관객 반응을 빠르게 만들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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