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Jungsoomin
Pop and R&B singer-songwriter with live performance focus
Jungsoomin is a male solo singer-songwriter working across pop and R&B with a clear live-performance identity. As a Korean-American artist who grew up in Chicago and built his career in Korea, he brings a natural cross-cultural appeal that can fit both domestic events and programs with an international angle.
His verified releases include 'Recollection,' 'Sunset (feat. Park Hyunjin),' 'Laying My Breath,' 'Telepathy (feat. ADORA),' and 'love song.' The repertoire shows room for both emotional and romantic moods, which makes him flexible for university events, indoor showcases, small-to-mid-sized stages, and brand-led programs that need a calm but present stage tone.
Available video materials point to active concert and live-stage experience, including recent performance clips and concert recordings. That makes him a practical booking option when stable vocals, clear set planning, and a polished yet approachable image are important. He can be positioned for youth-focused events, cultural exchanges, and campaigns that benefit from a soft, contemporary mood.
Jungsoomin Videos
Jungsoomin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정수민은 시카고에서 성장한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로, 한국 활동을 통해 자기 색을 구축해 온 Jungsoomin입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 접점을 만들고, 뉴런뮤직 합류 이후 첫 EP 'Phasis,'를 정식 발매하며 활동의 중심축을 분명히 했습니다.
확인 가능한 대표곡으로는 '회상', 'Sunset (feat. 박현진)', '너의 숨결을 베고', 'Telepathy (feat. ADORA)', 'love song.'이 있습니다. 협업곡과 솔로곡이 함께 있어 행사 성격에 따라 레퍼토리의 결을 조정하기 쉽고, 감성형 무대와 라이브 중심 무대 모두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무대 자료에서는 풋풋함, 선명한 눈빛, 정돈된 비주얼이 함께 확인됩니다. 성과를 과장하기보다, 꾸준한 라이브 경험과 곡 단위의 확장성을 기반으로 섭외 포인트를 잡는 편이 실제 운영에 더 적합합니다.
Artist Live Booking
정수민은 소극장과 중극장, 대학 행사, 실내 페스티벌처럼 관객과의 거리감이 가까운 포맷에서 장점이 잘 드러나는 타입입니다. 라이브 영상이 확인되어 있어 현장 음향과 셋리스트 운영을 전제로 한 섭외에 적합합니다.
공연 구성은 감성적인 곡으로 시작해 리듬감 있는 곡으로 온도를 올리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Love Again', 'Telepathy', 'love song.'처럼 분위기 전환이 가능한 곡들이 있어, 청춘 행사나 데이트 콘셉트, 국제 교류형 문화 프로그램에도 무리 없이 맞출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나 지역 행사에서는 관객 연령대가 넓어도 부담이 적고, 기업 행사에서는 지나치게 과장된 연출보다 깔끔한 라이브 중심 무대로 접근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현장에서는 보컬 톤과 이미지가 함께 작동하므로, 무대 전후 멘트와 세트 구성을 미리 조율하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Artist Brand Booking
정수민은 브랜드 섭외에서 과한 설명 없이도 톤이 전달되는 Jungsoomin입니다.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배경, 청춘형 이미지, 팝과 R&B 기반의 부드러운 무드가 함께 있어 감성 캠페인이나 젊은 타깃 중심 프로모션에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특히 청춘, 데이트, 봄·가을 시즌, 음악 감성 중심의 브랜드 메시지와 궁합이 좋습니다. 이미지 자료에서 보이는 풋풋함과 날카로운 눈빛이 공존해, 순한 분위기와 세련된 분위기를 모두 필요로 하는 촬영 콘셉트에 대응하기 쉽습니다.
브랜디드 콘텐츠에서는 짧은 라이브 클립, 인터뷰형 영상, 숏폼 음원 활용이 잘 맞는 편입니다. 해외 배경과 국내 활동 이력이 함께 있어, 국내 소비자 대상 캠페인뿐 아니라 국제 교류 성격의 프로모션에서도 무리 없는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Artist Career
정수민의 커리어는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라는 정체성과 한국 내 활동 경험이 함께 쌓여 있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시카고에서 성장한 배경은 발성과 감정 표현에서 자연스러운 개성을 만들고, 한국 활동은 무대 운영과 현장 적응력을 더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은 대중 인지도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정식 데뷔와 음원 발매를 통해 Jungsoomin로서의 방향이 보다 분명해졌습니다. 선배 Jungsoomin와의 협업곡이 확인되는 점도 커리어상 중요한 포인트로, 단독 무대뿐 아니라 협업형 프로그램이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에도 연결하기 좋습니다.
공연 이력 면에서는 소극장, 중극장, 컨벤션급 공간까지 폭넓게 확인되어, 무대 규모에 따른 운영 적응력이 있는 편입니다. 이런 이력은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 셋리스트, 음향, 진행 동선까지 현실적으로 예측하기 쉬운 장점으로 이어집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행사, 실내 페스티벌, 감성형 브랜드 행사처럼 라이브와 분위기 전달이 함께 필요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팝과 R&B 기반의 레퍼토리로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이 가능하고, 감성 곡과 리듬감 있는 곡을 섞어 셋리스트를 구성하기 좋습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청춘·감성·국제적 이미지가 함께 있어 촬영형 캠페인이나 브랜디드 콘텐츠에 무난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섭외 진행 시 실무적으로 유리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무대 톤이 비교적 정돈되어 있어 행사 목적에 맞게 연출 방향을 잡기 쉽고, 라이브 중심 프로그램에서 운영 효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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