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Jina Yang
Child psychiatrist Jina Yang brings medicine, parenting, and resilience to the s
Jina Yang is a child psychiatrist and former professor at Johns Hopkins University. Her profile combines clinical expertise with a personal story that audiences can understand quickly: training in Korea and the U.S., academic work at leading medical institutions, and public talks built around parenting,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For event planners, she offers a clear message structure that is practical for lectures, forums, and education-focused programs.
Her speaking topics are especially useful when the event needs both credibility and accessibility. She can connect professional insight with everyday concerns such as family relationships, child development, emotional recovery, and self-understanding. Her books, talks, and YouTube-based communication style also make her suitable for formats that benefit from clear, audience-friendly language rather than highly technical delivery.
From a booking perspective, Jina Yang fits universities, corporate wellness programs, parent education sessions, and public events that need a thoughtful but approachable speaker. She can support programs centered on parenting, wellbeing, and life transition topics while keeping the session grounded and operationally manageable.
Jina Yang Videos
Key Career and Education
지나영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정부성모병원 인턴을 수료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의과대학 뇌영상연구소와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을 거쳐 소아정신과 전문 경로를 밟았습니다. 이후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과 케네디크리거인스티튜트에서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역임하며 임상과 교육 현장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는 경력의 무게감이 분명한 명사형 연사입니다. 단순한 이력 소개보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쌓은 의료·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청중이 신뢰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는 지마음연구소를 운영하며 집필과 강연을 이어가고 있고, 『마음이 흐른 대로』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왔습니다. 프로그램 기획 시에는 의료 전문성, 부모교육, 마음건강 메시지를 함께 묶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
Signature Lecture Topics
지나영의 강연은 본질육아, 회복탄력성, 자기 마음을 이해하는 법처럼 행사 기획자가 주제화하기 쉬운 키워드로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세바시에서 다룬 ‘인생의 씁쓸함을 달콤함으로 바꾸는 법’처럼,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태도와 선택을 정리하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부모교육이나 학교 행사에서는 ‘삶의 근본을 보여주는 부모,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아이’라는 축이 잘 맞습니다. 학부모 대상 강연에서는 양육의 원칙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점 정리가 중요하므로 실용적인 메시지 중심으로 편성하기 좋습니다.
기업과 기관 행사에서는 번아웃, 감정 관리, 관계 회복, 자기이해처럼 조직 구성원이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주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의학적 배경과 투병 경험이 함께 있어, 추상적인 위로보다 근거 있는 공감형 메시지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특강, 교직원 연수, 학부모 교육, 공공기관 마음건강 프로그램처럼 교육성과 공공성이 함께 필요한 행사에 특히 적합합니다. 강연형 프로그램으로도 안정적이고, 패널 토크나 질의응답이 포함된 포맷에서도 주제 전달이 분명합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대상 웰니스 강연, 가족친화 프로그램, 리더 대상 소통 세션처럼 운영 목적이 분명한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건강, 돌봄, 회복, 자기이해와 연결되는 캠페인형 메시지 구성이 가능해 인터뷰와 현장 콘텐츠 제작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지역 행사나 축제형 무대에서는 대중 친화적인 말투와 친근한 지역감각이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긴 설명보다 핵심 메시지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구성으로 잡으면, 넓은 연령층이 함께 듣는 자리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Lecture Booking Q&A
지나영 강연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기업, 부모교육, 공공기관 프로그램처럼 메시지의 신뢰도와 실용성이 동시에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본질육아, 회복탄력성, 마음건강, 자기이해처럼 청중이 바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잡으면 프로그램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진행 방식은 어떤 형태가 적합한가요?
단독 특강은 물론 토크형 강연과 질의응답 포함 포맷이 잘 맞고, 사전 인터뷰를 통해 행사 목적에 맞게 메시지를 정리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운영 측면에서 고려할 점이 있나요?
의료·교육 배경이 분명한 연사이므로, 행사 소개 문구와 세션 제목을 너무 가볍게 잡기보다 신뢰감 있게 설계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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