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Singer

Gree (그리(MC그리))

그리(MC그리)

About Gree

A hip-hop solo artist with broadcast presence and live rap delivery

Gree (MC Gree) is a male solo artist who combines public familiarity from broadcasting with a rapper’s stage presence. Because he has been visible to audiences from an early age, he can connect quickly in event settings and adapt well to talk-plus-performance formats. His hip-hop base is supported by autobiographical and melodic tracks, which makes his set more flexible than a standard rap-only act.

His releases such as “NINETEEN,” “HIM,” and “Stop it” suggest a performance profile that works well for university events, festivals, and youth-oriented programs. The material points to a balance of energy and narrative, so he fits stages that need both crowd response and clear delivery. His background in survival-style hip-hop content also supports booking for audition-themed or discovery-style stages.

From an operations standpoint, Gree is a practical choice when the organizer needs a performer who can handle both music and communication. He is suitable for brand programs, talk-linked stages, and family-friendly content formats where audience accessibility matters. For planners looking for a hip-hop act with recognizable presence and dependable stage use, he is a strong candidate.

Gre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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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 Representative Songs

열하옵Released · 2016.05.18
이불 밖은 위험해Released · 2016.10.12

Gree Articles

Artist Key Highlights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장남으로 알려진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아역 시절부터 화면과 무대 양쪽에서 존재감을 쌓아온 Gree입니다. 2015년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을 맺고 MC그리라는 이름으로 본격 데뷔했으며, 이후 그리로 활동명을 바꾸고 꾸준히 싱글을 발표해 왔습니다.

대표곡으로 확인되는 ‘열아홉’, ‘HIM’, ‘Stop it’은 그가 자전적 서사와 멜로딕한 힙합을 함께 다룰 수 있는 Gree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스윙스가 랩에 대한 애정과 진정성을 언급한 바 있는 만큼, 현장에서는 단순 화제성보다 음악적 태도와 전달력을 함께 보는 섭외가 적합합니다.

행사 운영 관점에서는 방송 인지도, 힙합 퍼포먼스, 토크 대응력이 함께 작동하는 타입이라 프로필 활용도가 높습니다. 관객과의 접점이 중요한 대학 행사, 브랜드 프로그램, 인터뷰 결합 무대에서 특히 장점이 분명합니다.

Artist Live Booking

그리의 공연은 힙합 중심이면서도 관객 친화적인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랩 퍼포먼스의 밀도를 유지하면서도,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멘트와 호응 유도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무대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열아홉’처럼 자전적 메시지가 분명한 곡과, ‘HIM’처럼 비교적 정제된 사운드의 곡을 함께 구성하면 대학 축제나 청춘 콘셉트 행사에서 무드 조절이 쉽습니다. 야외 페스티벌처럼 에너지 중심의 현장에서도 대응력이 좋고, 토크형 코너가 포함된 프로그램에도 맞습니다.

특히 오디션 콘셉트, 힙합 소개 콘텐츠, 예능형 라이브 무대처럼 퍼포먼스와 서사가 함께 필요한 포맷에 적합합니다. 무대만 단독으로 소비되는 구조보다, 진행자와의 호흡이나 사전 인터뷰가 포함된 구성에서 활용 폭이 넓습니다.

Artist Brand Booking

그리는 방송 출연 경험이 있어 대중이 아는 얼굴이라는 점이 브랜드 협업에서 분명한 장점입니다. 과장된 이미지보다 실제 활동과 음악 이력이 함께 보이는 타입이라, 청춘·도전·성장·진정성 같은 메시지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광고나 프로모션에서는 무대형 노출뿐 아니라 짧은 인터뷰, 숏폼, 현장 리액션 콘텐츠와의 결합도 자연스럽습니다. 힙합 Gree이면서 방송인이라는 이중 포지션은 캠페인 톤을 너무 무겁지 않게 유지하면서도 주목도를 확보하는 데 유리합니다.

가족 콘셉트, 세대 공감형 콘텐츠, 젊은 타깃 대상의 캠페인처럼 접근성이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검토할 만합니다. 특히 톤이 중요한 브랜드 행사에서는 과한 연출보다 실제 소통과 전달력이 필요한 구성에 잘 맞습니다.

Artist Career

그리는 아역 스타 출신이라는 출발점에서 시작해, 래퍼로서의 정체성을 따로 구축해 온 케이스입니다. 브랜뉴뮤직 연습생 시절에는 하루 한 벌스씩 쓰는 훈련을 장기간 이어가며 기본기를 다졌고, 이는 현재의 랩 작업 태도와 직결되는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16년 데뷔 앨범 ‘열아홉’ 이후에는 예명을 그리로 바꾸며 활동 폭을 넓혔고, 여러 싱글을 통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험과 방송 활동 경험이 함께 있어,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자리에서 쓰임새가 분명합니다.

2024년 해병대 입대 이후의 경력 전개는 향후 복귀 시점과 활동 방향을 함께 보며 검토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과장된 서사보다, 이미 확인된 활동 이력과 방송 친화적 소통 능력을 중심으로 섭외를 설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Artist Booking Q&A

그리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행사, 축제, 브랜드 프로모션처럼 관객 반응과 진행 안정성을 함께 봐야 하는 현장에 잘 맞습니다.

공연만 가능한가요, 토크형 행사도 가능한가요?

방송 경험이 있어 공연과 토크를 함께 구성하는 포맷이 자연스럽고, 인터뷰 결합 무대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힙합 외의 분위기 조절도 가능한가요?

자전적 곡과 멜로딕한 곡을 함께 운영할 수 있어, 에너지 중심 무대와 감성 코너를 나눠 설계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 검토할 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중 인지도와 청춘형 이미지, 그리고 과장되지 않은 소통 감각이 있어 프로모션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좋습니다.

Gree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힙합 · Singer
Brand Event 인지도와 청춘형 이미지가 있어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는 프로모션 무대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대중 친화적인 인지도와 무난한 무드 조절이 가능해 지역 축제에서도 부담 없이 검토할 수 있습니다.
Festival 에너지 있는 힙합 무대와 넓은 관객 접근성이 맞물려 야외 페스티벌에서 효율적인 카드입니다.
Corporate Event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와 멘트의 균형을 맞추기 쉬워 기업 행사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관객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곡과 토크 결합형 진행이 가능해 대학 행사 운영에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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