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Dragon
A K-pop icon built for hip-hop and electro-pop stages
G-Dragon is a solo artist who came up as the leader and main rapper of BIGBANG, with a career built on writing, composing, and producing. His profile is rooted in performance, but the value for booking teams is broader: he brings a clear artistic identity, strong stage control, and repertoire that can be shaped to fit different event goals.
His catalog covers high-impact tracks and more emotional material, which makes him flexible for festivals, awards shows, and premium brand events. Songs like “Heartbreaker,” “One of a Kind,” “Crooked,” “Untitled, 2014,” “HOME SWEET HOME,” and “TOO BAD” give planners room to build a set that balances energy, recognition, and mood.
From a booking perspective, he works best when the event needs a headline-level presence and a performance that feels curated rather than routine. His history of large-scale stages and collaborative work also supports formats that need strong visual identity and cross-audience app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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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Representative Songs






G-Dragon Articles
Artist Key Achievements
지드래곤은 2025년 정규 3집 《Übermensch》로 K-POP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12개국 17개 도시, 39회 공연, 82만 5천 명 동원)를 완성하며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역대 한국 솔로 가수 관객 동원 기록을 스스로 갱신했다.
2025년 연말 시상식에서는 MAMA에서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솔로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올해의 가수상을 2회 수상한 기록을 세웠고, MMA 올해의 베스트송·디지털음원대상 등을 함께 수상하며 시상식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40주년을 맞은 골든디스크어워즈의 특별 프로젝트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에는 빅뱅(그룹)과 개인 자격 모두로 선정된 유일한 인물이 됐다.
2025년에는 K-POP 아이돌 최초로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고, APEC 코리아 2025 경주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K-POP 아티스트 중 유일한 초청 공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의 초청으로 한국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2년 연속(2025~2026년) 파리 자선 갈라쇼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는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지드래곤은 2025년 한 해에만 12개국 17개 도시에서 39회 공연을 열어 82만 5천 명을 동원한 K-POP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대 규모 투어의 주인공이다.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방대한 히트곡 레퍼토리와 20년 가까이 다져온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를 갖추고 있어,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부터 국가 행사급 무대까지 최고 수준의 섭외에 걸맞은 아티스트다. 실제로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프랑스 파리 자선 갈라쇼 등 국빈급 행사 무대 경험도 갖추고 있다.
2026년에는 빅뱅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컴백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가 예정돼 있어, 섭외 시 일정 조율에 특히 세심한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지드래곤은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APEC 홍보대사로 위촉될 만큼 폭넓은 신뢰를 확보한 아티스트로, 최상위 럭셔리·프리미엄 브랜드부터 국가·공공 캠페인까지 폭넓게 소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아티스트다.
20년 가까이 이어온 패션·아트 아이콘으로서의 이미지와 압도적인 대중적 화제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는 물론 국내외 대형 캠페인에서도 최상위급 섭외 대상으로 꼽힌다.
정확한 섭외 조건(광고 형태, 노출 매체, 계약 기간 등)은 소속사(Galaxy Corporation)를 통한 협의가 필요하다.
Artist Career
2006 —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 리더 겸 메인래퍼로 데뷔
2024.10 — 7년 만의 컴백, 선공개 싱글 'POWER' 발매
2024.11 — '홈스윗홈'(Feat. 태양, 대성) 발매 / MAMA AWARDS에서 빅뱅과 함께 완전체 무대
2025.02.25 — 정규 3집 《Übermensch(위버멘쉬)》 발매(12년 만의 정규앨범)
2025.03 — 8년 만의 월드투어 'Übermensch WORLD TOÜR' 시작(고양종합운동장)
2025.10 — K-POP 아이돌 최초 옥관문화훈장 수훈 / APEC 경주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및 환영 만찬 공연
2025.12 — 서울 고척스카이돔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12개국 17개 도시, 39회, 82만 5천 명 동원) / 실황 영화 《지드래곤 인 시네마 [위버맨쉬]》 개봉
2025년 연말 — MAMA 올해의 가수상(솔로 최초 2회 수상), MMA 올해의 베스트송·디지털음원대상 등 시상식 그랜드슬램
2026.02 — 빅뱅 데뷔 20주년 완전체 컴백 공식 발표
2026.04 — 빅뱅,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로 활동 재개 예정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형 페스티벌, 시상식, 대학 축제, 브랜드 쇼케이스처럼 무대 존재감이 중요한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강한 힙합 트랙과 일렉트로팝 성격의 곡을 섞고, 필요하면 감정선이 있는 곡을 한두 곡 넣어 흐름을 조정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브랜드 협업에도 적합한가요?
네. 이미지가 분명하고 음악적 신뢰도가 높아, 감도와 상징성을 함께 요구하는 캠페인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검토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에 맞는 셋리스트 방향과 현장 톤을 먼저 정리하면, 지드래곤의 강한 무대 장점을 안정적으로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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