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EPIK HIGH
A three-member hip-hop act with strong live flow and emotional rap
EPIK HIGH is a three-member Korean hip-hop group known for narrative-driven lyrics, cross-genre collaboration, and a stage style that balances wit with emotional delivery. Their performances are built around rap, DJ-driven live arrangement, and easy audience connection rather than pure speed or intensity alone.
With widely recognized songs such as “Fly,” “Love Love Love,” “One,” “Umbrella,” “Fan,” “Born Hater,” “Happen Ending,” and “Rosario,” the group offers a repertoire that works across festival, university, brand, and corporate settings. Their material supports both energetic crowd movement and more reflective moments within the same set.
From a booking perspective, EPIK HIGH is a practical choice when the event needs broad audience reach and a clear musical identity. The team’s live experience, flexible pacing, and media-friendly presence make them suitable for programs that value both performance impact and stable on-site operation.
EPIK HIGH Videos
EPIK HIGH Representative Songs



EPIK HIGH Articles
Artist Key Achievements
에픽하이는 타블로, 미쓰라, DJ 투컷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 그룹으로, 2003년 정규 앨범 [Map of the Human Soul]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Fly’, ‘Love Love Love’, ‘One’, ‘우산’, ‘Fan’, ‘Born Hater’, ‘헤픈엔딩’, ‘Rosario’처럼 대중성과 힙합 색깔을 함께 보여주는 곡들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꾸준히 확장해 왔습니다.
이 팀의 성과는 단일 히트곡보다도,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 곡의 내구성과 라이브 활용도에 있습니다. 서사적인 가사,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 감정선이 분명한 후렴은 다양한 현장에서 재구성하기 쉬운 자산으로 작동합니다.
프로필과 영상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에픽하이는 방송 무대, 라이브 클립, 포토 타임 등 대중 노출 경험이 충분해 행사 운영 측면에서도 예측 가능한 팀입니다.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는 곡의 인지도와 무대 완성도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카드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Artist Live Booking
에픽하이의 공연 섭외는 힙합 팬층은 물론 일반 관객까지 함께 묶어야 하는 무대에서 특히 실용적입니다. 랩 퍼포먼스, DJ 기반 라이브 구성, 관객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살아 있어 대학축제, 힙합 페스티벌, 브랜드 쇼케이스, 기업 행사처럼 목적이 다른 행사에도 톤을 맞춰 넣기 좋습니다.
세트 운영 측면에서는 에너지 높은 곡으로 초반 몰입을 만들고, 감성적인 곡으로 중반 호흡을 조절한 뒤, 후렴이 강한 대표곡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빠른 랩만 강조하기보다 가사 전달력과 곡의 서사를 살리는 편이라, 현장에서 소리의 밀도와 메시지 전달을 함께 확보하기 좋습니다.
행사 기획 관점에서는 관객 반응을 읽는 진행력도 장점입니다. 유머와 감성을 오가는 멘트, 익숙한 후렴의 활용, 무대 위 멤버 간 호흡이 자연스러워 현장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데 유리합니다.
Artist Brand Booking
에픽하이는 브랜드 협업에서 ‘과장된 이미지’보다 ‘신뢰 가능한 음악성’이 필요한 경우에 잘 맞습니다. 감성 힙합과 대중성이 함께 있는 팀이라 청춘, 위로, 회상, 도시적 감성 같은 키워드를 전면에 둔 캠페인과 연결하기 쉽습니다.
영상 광고나 브랜드 필름에서는 서정적인 곡 분위기와 랩의 전달력을 함께 활용할 수 있고, 짧은 인터뷰나 메이킹 콘텐츠에서도 멤버별 개성이 분명해 콘텐츠 분화가 가능합니다. 기사 제목과 이미지 자료에서 확인되는 대중 매체 친화성도 있어, 프로모션형 협업에서 노출 부담을 줄이면서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랜드 섭외에서는 단순 출연보다도 캠페인 톤에 맞춘 음악 활용, 라이브 클립, 숏폼 편집, 현장 포토 콘텐츠까지 함께 설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에픽하이는 힙합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메시지를 지나치게 덮지 않는 균형형 파트너로 보기 좋습니다.
Artist Career
에픽하이의 커리어는 초기 한국 힙합 신의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음악 시장 안에서 꾸준히 확장해 온 흐름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타블로의 감정선이 선명한 랩, 미쓰라의 묵직한 톤, DJ 투컷의 비트와 스크래치가 팀의 중심을 이루며, 각자의 역할이 분명한 구조 덕분에 라이브에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이들의 음악은 이별, 위로, 회상, 관계의 감정처럼 일상적인 소재를 서사적으로 풀어내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동시에 ‘Born Hater’처럼 직선적인 에너지와 존재감을 드러내는 곡도 있어, 감성형 무대와 페스티벌형 무대 사이를 유연하게 오갈 수 있습니다.
활동 이력과 노출 자료를 함께 보면, 에픽하이는 장기 활동 팀으로서 레퍼토리의 폭이 넓고, 공연 연출의 선택지도 많습니다. 섭외 담당자에게는 한 번의 출연으로 무드 전환과 관객 반응을 모두 기대할 수 있는 팀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Artist Booking Q&A
에픽하이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축제, 힙합 페스티벌, 브랜드 행사, 기업 행사처럼 관객층이 넓고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무대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떤 방향으로 잡는 것이 좋나요?
에너지 높은 곡으로 시작해 대표곡과 감성 곡을 섞는 구성이 효율적이며, 후렴이 익숙한 곡을 중심에 두면 현장 반응을 끌기 좋습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감성 힙합과 대중성이 함께 있어 영상 광고, 브랜드 필름, 프로모션 콘텐츠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작업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운영 측면에서 장점은 무엇인가요?
무대 진행이 안정적이고 관객 호흡을 읽는 힘이 있어, 행사 톤에 맞춰 과하지 않게 분위기를 조율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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