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opychu
A trot soloist who pairs comedy timing with live vocals
Copychu (Choo Dae-yeop) is a solo artist who built his profile by combining comedy, singing, and stage playfulness. He debuted as a cast comedian at MBC and later became known for music-based comedy, supported by vocals and guitar skills that allow him to move beyond a simple gag character.
He drew wider attention through parody-style content on YouTube and later made his official singer debut with “Just Laugh It Off.” His work shows a clear contrast: a light, humorous image on the surface, and a surprisingly earnest vocal style on stage. Appearances on music competition and variety formats also support his live-performance credibility.
For booking, he fits events that need quick audience engagement, a bright atmosphere, and flexible stage operation. He is also a practical option for brand campaigns and short-form content that benefit from humor, recognizability, and a performance style that can shift from comedy to sincerity.
Copychu Videos
Copychu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카피추(추대엽)는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노래를 활용한 개그와 캐릭터형 콘텐츠로 존재감을 넓혀온 Copychu입니다. ‘짜증송’처럼 리듬감 있는 유머를 살린 작업부터, 가수 지망생 출신다운 보컬과 기타 연주를 함께 보여주는 무대까지, 한 가지 포지션에만 머물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2019년에는 유병재 유튜브에서 ‘카피추’ 캐릭터로 등장해 유명곡을 개사한 콘텐츠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정식 가수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작곡 ‘그냥 웃지요’는 코믹한 이미지 뒤의 반전 가창력을 보여준 사례로, 행사 섭외 시 단순 예능형이 아니라 라이브 중심 무대도 검토할 수 있다는 신호가 됩니다.
복면가왕과 보이스트롯 출연 이력은 무대형 Copychu로서의 검증 포인트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고, 내용적으로는 노래 실력과 캐릭터성을 함께 전달할 수 있어 현장 반응형 콘텐츠에 강합니다.
Artist Live Booking
카피추(추대엽)의 공연 섭외는 웃음 포인트가 필요한 행사와 잘 맞습니다. 개그맨 출신 특유의 진행 감각이 있어, 단순 축하공연보다 토크와 곡 소개, 관객 반응 유도까지 포함한 구성에서 효율이 높습니다. 특히 대학 행사, 지역 축제, 기업 워크숍형 무대처럼 현장 분위기를 빠르게 끌어올려야 하는 일정에 적합합니다.
레퍼토리 측면에서는 트로트 기반의 친숙함과 패러디 감각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냥 웃지요’처럼 진심이 느껴지는 곡은 감동형 파트에, 개사와 캐릭터성을 살린 구성은 오프닝이나 엔딩에서 분위기 전환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 밝은 톤과 진지한 톤을 나눠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MC 겸무, 짧은 인터뷰, 관객 참여형 멘트와의 궁합이 좋습니다. 무대 길이가 길지 않아도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달되며, 현장 반응을 살려 다음 순서로 자연스럽게 넘기기 쉬운 타입이라 프로그램 편성에 부담이 적습니다.
Artist Brand & Advertising Booking
카피추(추대엽)는 광고 섭외에서도 톤이 분명한 Copychu입니다. 패러디와 개사 콘텐츠로 알려진 만큼, 유머를 전면에 둔 캠페인이나 짧은 영상 중심의 프로모션에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메시지를 무겁지 않게 전달하면서도 기억 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실무적으로 유리합니다.
특히 SNS, 숏폼, 이벤트성 바이럴 콘텐츠와의 궁합이 좋습니다. 개그맨 출신이라는 배경은 대중이 즉시 이해할 수 있는 진입점이 되고, 실제 가창과 퍼포먼스가 받쳐주기 때문에 단순 밈 소비에 그치지 않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유쾌한 캠페인, 시즌성 프로모션, 현장 참여형 홍보에 적합합니다.
동시에 ‘그냥 웃지요’처럼 진심이 담긴 곡을 활용하면 감정선이 필요한 브랜드 스토리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웃음과 공감 사이를 오갈 수 있는 Copychu라서, 과장된 연출보다 자연스러운 전달력을 원하는 광고 기획에 검토해볼 만합니다.
Artist Career
카피추(추대엽)의 커리어는 개그와 음악이 분리되지 않고 함께 움직여 온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MBC 공채 개그맨으로 출발했지만, 초반부터 노래와 기타 연주를 활용한 무대 감각을 쌓아왔고, 이후에는 캐릭터형 콘텐츠와 정식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습니다.
2019년 유튜브 기반 화제성은 카피추라는 캐릭터를 대중적으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고, 2020년 ‘그냥 웃지요’ 발표는 그 이미지를 실제 음원과 무대로 연결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이후 보이스트롯 출연과 댄스 트로트 계열 활동을 통해, 예능형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는 보컬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이력은 섭외 실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캐릭터 소화력, 라이브 대응력, 관객 친화성, 그리고 콘텐츠 확장성이 함께 확인되기 때문에, 단발성 출연보다 기획형 무대나 반복 섭외에도 적합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Artist Booking Q&A
카피추(추대엽)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행사, 지역 축제, 기업 행사처럼 현장 반응이 중요한 자리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웃음과 라이브를 함께 써야 하는 구성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만 가능한가요, 진행도 가능한가요?
개그맨 출신답게 진행과 멘트 활용이 가능한 편입니다. 공연 사이사이에 토크를 넣거나 MC형 흐름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브랜드나 광고 쪽 섭외도 괜찮을까요?
패러디와 개사 콘텐츠에 익숙한 이미지라 숏폼, SNS, 유머 캠페인과의 연결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메시지는 브랜드 톤에 맞게 설계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떤 분위기의 무대가 어울리나요?
밝고 유쾌한 분위기부터, ‘그냥 웃지요’처럼 진심이 드러나는 감동형 무대까지 폭이 있습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웃음 중심 또는 공감 중심으로 조정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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