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hung Serang
A novelist suited for talks, book events, and culture programs
Chung Serang is a novelist with strong public recognition and clear program value for book talks and humanities lectures. Her work, including "The School Nurse Files," "From Now On, We Are Going to Be Friends," and "Born in 1982, Kim Ji-young" is not listed here; instead, her known titles such as "The School Nurse Files," "On the Origin of Species," and "On the Origin of Love" help anchor audience interest and give event planners a concrete entry point.
Her public talk and interview appearances suggest a practical fit for formats that rely on discussion, interpretation, and audience Q&A. She can support university events, literary festivals, author talks, and curated cultural programs where the main goal is to connect a book’s themes with current social questions. The tone is thoughtful rather than performative, which makes her useful for programs that need substance and a calm, reliable stage presence.
For booking teams, she is easy to position across different event types because the content can be adjusted around the book, the theme, or the audience profile. That makes her a strong option for organizers looking for a speaker who can carry both literary value and audience engagement without requiring a highly complex production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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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 Serang Articles
Major Career and Education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자로 근무한 후 2010년 잡지 《기획회의》를 통해 소설가로 등단했습니다. 2013년 장편소설 《이만큼 가까이》로 제7회 문학동네작가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프티》로 제50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보건교사 안은영》, 《시선으로부터,》, 《지구에서 한아뿐》, 《시선으로부터,》, 에세이 《지구인만큼만 사랑해》 등 다수의 소설과 산문집을 발표하였으며, 방송, 강연, 도서관 북토크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정세랑의 강연은 작품 소개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관과 현실 인식을 연결하는 주제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제공된 영상 제목 기준으로 환경, 망가진 세계에서의 삶, 창작의 출발점 같은 키워드가 확인되어 인문학 강연과 북토크에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또한 작품이 영상화된 사례를 바탕으로 원작과 각색, 캐릭터 해석, 창작 과정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문학 독자뿐 아니라 일반 관객도 이해하기 쉬운 주제라서 대학 특강, 도서전 세션, 문화예술 포럼에 적합합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독서 경험, 창작 동기, 상상력의 역할, 환경과 공동체 같은 주제로 세분화하면 운영이 수월합니다. 질문과 대화가 중심인 프로그램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는 유형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정세랑은 북토크, 작가와의 대화, 인문학강연, 창작특강처럼 내용 중심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관객이 작품을 읽고 들어오는 행사일수록 질문의 깊이가 살아나며, 진행자가 주제를 정리하기도 수월합니다.
대학 행사나 도서전, 문학축제에서는 메인 토크 세션으로 활용하기 좋고, 기업 행사나 브랜드 문화 프로그램에서는 인문학적 메시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역 행사에서도 연령대가 넓은 관객과 무리 없이 맞물리는 편입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는 대담형, 강연형, Q&A형으로 구성이 쉬워 시간 관리가 편합니다. 무대 연출보다 콘텐츠 자체가 중요한 프로그램일수록 섭외 효율이 높습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북토크, 인문학강연, 창작특강처럼 작품과 주제를 함께 다루는 행사에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과도한 퍼포먼스보다 대담형 프로그램이나 문화 세션에 더 안정적으로 맞습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어떤 구성이 좋나요?
작품 소개 뒤 질의응답을 길게 두는 구성이 좋고, 창작 과정이나 주제 해설을 중심으로 잡으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홍보 문구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대표작과 강연 주제를 함께 표기하고, 독서 경험과 창작 이야기를 전면에 두는 방식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Chung Serang Recommended Event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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