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모던록Singer

Chu Seung Yeob (추승엽)

추승엽

About Chu Seung Yeob

A live-focused rock vocalist with guitar-led performance strength

Chu Seung Yeob is a solo singer-songwriter and frontman known for combining rock vocals with guitar performance. As the leader of AKTUNG and a TOP7 finalist on JTBC’s Sing Again 3, he expanded his public profile through live stages that highlighted both power and emotion.

His voice carries a husky, high-register tone that moves naturally between rough rock texture and clear vocal delivery. With strong projection, stable high notes, and precise diction, he is well suited for stages where live presence and message clarity matter.

For booking, he fits best in festivals, university events, band-oriented showcases, and club-style live stages. He can also support emotionally driven sets and rock-leaning content formats that need both intensity and restraint.

Chu Seung Yeob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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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 Seung Yeob Representative Songs

비와 당신의 이야기Released · 2024.01.05
사랑할꺼야Released · 2023.10.27
땅과 소년 (Prod. 이무진)Released · 2024.01.12

Artist Key Achievements

추승엽은 밴드 악퉁(AKTUNG)의 리더이자 프론트맨으로 활동해온 싱어송라이터로, 록 보컬과 기타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는 Chu Seung Yeob다. 대중적으로는 JTBC <싱어게인3 - 무명가수전> 59호 가수 출연을 통해 이름을 넓혔고, TOP7 진출로 라이브 경쟁력을 확인시켰다.

공개된 무대 기준으로는 폭발적인 고음, 안정적인 성량, 선명한 딕션이 강점으로 보인다. 단순히 큰 소리를 내는 타입이 아니라 감정의 밀도를 유지한 채 무대를 끌고 가는 편이라, 행사 현장에서도 곡의 후반부까지 집중도를 유지하기 좋다.

비주얼 면에서도 프로필 사진과 무대 이미지에서 확인되는 직관적인 인상이 있어, 공연 포스터나 행사 소개물에 활용하기에 무난하다. 실연 중심의 무대를 선호하는 기획이라면 성과보다 실무 적합성이 더 분명하게 드러나는 유형이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추승엽의 공연 섭외 포인트는 록 페스티벌, 대학 축제, 밴드 공연, 라이브 클럽처럼 현장 에너지와 사운드 밀도가 중요한 포맷에 있다. 기타를 겸한 단독 퍼포먼스가 가능해 무대 구성이 단순한 행사에서도 내용이 비지 않으며, 밴드 편성으로 확장하면 더 강한 현장감을 만들 수 있다.

셋리스트는 록 발라드와 모던록 중심으로 짜면 강렬함과 감성의 균형을 잡기 좋다. 전면에 에너지를 세우는 곡과 여운을 남기는 곡을 섞어 운영하면, 대학 행사나 지역 축제처럼 다양한 연령층이 섞인 현장에서도 반응을 안정적으로 끌어낼 수 있다.

운영 측면에서는 사운드 체크와 모니터 밸런스가 중요한 Chu Seung Yeob다. 보컬의 질감과 고음의 장점을 살리려면 밴드 편성이나 반주 퀄리티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맞추는 것이 좋으며, 메인 무대 또는 분위기 전환용 핵심 타임에 배치할 때 활용도가 높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추승엽은 록 보컬리스트로서 분명한 캐릭터가 있어, 음악 중심 브랜드나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에서 메시지 전달형 모델로 활용하기 좋다. 과장된 이미지보다 라이브 신뢰감과 직선적인 표현이 살아 있어, 브랜드가 원하는 톤을 음악적으로 정리하는 데 유리하다.

특히 드라이브, 운동, 퇴근길, 감정 해소 같은 상황을 다루는 콘텐츠와 결이 잘 맞는다. 록 발라드와 모던록의 무드를 기반으로 짧은 영상, 인터뷰형 콘텐츠, 공연 연계 프로모션을 구성하면 무리 없이 확장할 수 있다.

광고 섭외에서는 화려한 수치보다 Chu Seung Yeob 고유의 보컬 톤과 현장감이 핵심이다. 브랜드가 음악적 개성과 실연 이미지를 함께 가져가고 싶을 때, 추승엽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이 분명한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다.

Artist Career

추승엽의 커리어는 밴드 활동에서 출발해 솔로 라이브 Chu Seung Yeob로 확장되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좋다. 악퉁의 프론트맨으로서 쌓아온 무대 경험은 단독 섭외에서도 안정감으로 이어지고, 기타를 직접 다루는 퍼포먼스는 솔로 무대의 밀도를 높여준다.

보컬 스타일은 허스키한 질감과 시원한 고음이 함께 살아 있는 편이며, 록 특유의 직선적인 에너지와 감성적인 완급 조절을 모두 활용한다. 그래서 강한 밴드 사운드뿐 아니라 록 발라드, 감성록, 팝록처럼 무드가 다른 곡들도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다.

커리어 관점에서 보면, 방송 노출을 통해 대중 인지도를 확보한 이후에도 라이브 중심의 정체성이 분명하다. 행사 기획자는 이 점을 활용해 축제형 무대, 브랜드 연계 콘텐츠, 감성형 라이브 세션까지 폭넓게 검토할 수 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록 페스티벌, 대학 축제, 밴드 공연, 라이브 클럽처럼 현장 에너지가 중요한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록 기반의 무드가 있으므로, 행사 톤에 맞춰 감성형 곡과 라이브 중심 구성으로 조정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브랜드 협업은 어떤 방향이 좋나요?

음악적 개성과 실연 이미지를 살린 콘텐츠 협업이 좋습니다. 드라이브, 퇴근길, 운동 같은 상황형 메시지와 연결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무대에서 기대할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강한 성량, 안정적인 고음, 기타를 겸한 퍼포먼스가 강점입니다. 셋리스트를 잘 구성하면 강렬함과 여운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Chu Seung Yeob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록 · 발라드 · 모던록 · Singer
Brand Event 비주얼과 무대 톤이 분명해 브랜드 캠페인에서 음악적 개성을 살린 콘텐츠 협업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지역 축제에서도 폭넓은 연령대가 반응하기 쉬운 록 발라드와 현장형 퍼포먼스를 함께 운영할 수 있습니다.
Festival 강한 성량과 밴드형 퍼포먼스가 야외 페스티벌의 큰 동선과 높은 현장 에너지에 잘 맞습니다.
Corporate Event 록 기반이지만 감성형 곡 운용도 가능해 기업 행사에서 과도하지 않은 라이브 카드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기타를 겸한 라이브형 무대가 대학 행사에서 분위기 전환과 관객 반응 유도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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