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heol-won Kang
Keeper and speaker known for animal-care storytelling
Cheol-won Kang is a zookeeper widely recognized for his work at Everland Panda World and for his public storytelling around animal care, responsibility, and respect for life. His media appearances and talk content show a clear strength in turning field experience into a message that audiences can follow easily.
He is a practical fit for talks, interviews, and message-driven events where the program needs sincerity and clear communication rather than performance-heavy staging. Topics such as care, connection, loss, and continuity give him a strong role in university events, corporate sessions, and CSR-oriented brand programs.
For booking teams, his value lies in credibility, emotional clarity, and content that can be supported by short clips, Q&A, and on-stage conversation. He works best in formats that want a grounded speaker with a distinct public image and a topic that connects naturally with broad audiences.
Cheol-won Kang Videos
Key Career and Education
신구대학교 자원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명자원과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988년 에버랜드(당시 자연농원)에 입사하여 맹수, 호랑이, 유인원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담당해 온 베테랑 주키퍼입니다. 2016년 중국에서 온 자이언트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담당한 이후, 2020년 푸바오의 탄생과 성장을 온 마음으로 함께하며 판다 사육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습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아기 판다 푸바오》, 《나는 행복한 푸바오 할부지입니다》, 《전지적 푸바오 시점》(공저) 등이 있습니다.
Main Lecture Topics
주요 강연 주제로는 판다 가족을 돌보며 배운 진정한 소통과 교감의 가치를 나누는 '행복을 주는 선물: 동물과 인간이 나누는 진심 어린 교감'이 있습니다. 또한 한 생명을 책임지는 무게와 소명 의식을 다루는 '35년 주키퍼의 삶: 책임감과 진정성이 만드는 기적', 그리고 푸바오와의 이별 과정을 통해 삶의 순리와 성장을 이야기하는 '잘 가 푸바오: 이별을 통해 배우는 삶과 사랑의 의미'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행사에서는 청년층이 공감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생명존중, 직업관, 현장 경험 같은 주제가 분명해 강연형 편성에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CSR, 임직원 특강, 사내 소통 프로그램처럼 메시지 중심의 포맷과 잘 맞습니다. 과도한 연출보다 차분한 진행과 질의응답이 있는 구성에서 안정적인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행사와 지역 축제에서는 인터뷰, 무대 토크, 캠페인형 세션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영상 상영이나 포토 세션을 함께 넣으면 현장 전달력을 높이기 좋습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생명존중, 돌봄, 공감 같은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하는 대학 강연, 기업 특강, CSR 프로그램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형보다 강연형이 더 적합한가요?
네. 공개 자료상 강점은 퍼포먼스보다 현장 경험을 풀어내는 토크와 강연에 있어, 메시지 전달형 프로그램이 더 안정적입니다.
진행 방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20~40분 강연 뒤 10~20분 질의응답을 붙이는 방식이 무난하며, 영상 클립이나 사진 자료를 함께 쓰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브랜드나 기업 행사에서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동물복지, 책임감, 관계의 가치처럼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쉬워 캠페인형 행사에서도 활용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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