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Chang Kang-myoung
Novelist and speaker suited for book talks and lectures
Chang Kang-myoung is a novelist and lecture speaker who fits programs built around reading, writing, and cultural conversation. His profile works well for book talks, literature lectures, and humanities events where the format depends on clear themes and audience dialogue rather than performance-driven staging.
Available materials show recurring use in author meetings, literary lectures, and book-centered conversations. That makes him a practical option for universities, libraries, local cultural programs, and reading festivals that need a speaker who can hold attention through content and discussion.
For booking teams, the main strength is operational clarity. A session can be structured around writing process, reading recommendations, or the role of literature in everyday life, which makes scheduling and moderation straightforward. He is a good fit when the event needs a calm, credible tone and a conversation-led format.
Chang Kang-myoung Videos
Key Career and Education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한 후 건설회사 근무를 거쳐 동아일보 기자로 11년간 사회부, 정치부, 산업부 등에서 활발히 취재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1년 장편소설 《표백》으로 제16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이후 《한국이 싫어서》, 《댓글부대》,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아르마딜로》, 《당선, 합격, 계급》 등 수많은 화제작을 발표했습니다. 수리부엉이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심훈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에세이와 논픽션 분야에서도 깊이 있는 사회 비평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성인이자 문화예술계 멘토로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Main Lecture Topics
주요 기업, 공공기관, 도서관, 지자체 시민 아카데미, 대학교 등에서 선보이는 대표 강연은 《장강명의 '이 시대에 필요한 진짜 독서와 글쓰기'》, 《소설이 포착한 한국 사회의 경쟁과 미래》, 《AI 및 뉴미디어 시대, 인간만의 사유와 통찰력 유지법》, 《취재 경험으로 풀어내는 시대의 트렌드와 인간상》을 주요 주제로 다룹니다.
각 강연은 작가로서의 경험담과 실제 취재 에피소드, 사회학적 및 문학적 분석이 탄탄하게 결합되어 제공됩니다. 차분하고 정돈된 톤 속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스피치 스타일로 강연장에 깊은 지적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지자체 및 교육청의 '시민 인문학 강좌, 북토크 콘서트, 도서관 주간 명사 초청 특강', 기업 및 공공기관의 '임직원 인문학 교양 워크숍, 리더십 특강', 대학교 및 청년 포럼의 '청년 멘토링 특강' 등에 최우선으로 추천됩니다.
문학과 사회를 아우르는 풍부한 인사이트와 검증된 소통 능력으로 청중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참가자들이 지적 충족감과 함께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확립하도록 돕는 강력한 강연 파워를 발휘합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북토크, 문학 특강, 인문학 강연처럼 주제 중심의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관객과의 대화가 중요한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진행 형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강연 1부와 질의응답 1부로 나누는 구성이 실무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독서, 글쓰기, 작품 이야기 중 하나를 중심축으로 잡으면 흐름이 명확합니다.
대학이나 도서관 행사에도 적합한가요?
적합합니다. 학생과 일반 관객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주제로 운영할 수 있어, 교육형·문화형 행사에 모두 대응하기 좋습니다.
브랜드나 기업 행사에서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퍼포먼스형보다 메시지 전달형 프로그램에 더 잘 맞으므로, 브랜드 스토리와 연결한 토크 세션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Chang Kang-myoung Recommended Event Types
Create a special stage with Chang Kang-myoung
Made in Heaven Agency supports you from inquiry to contract.
Request Boo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