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Baek Hee-sung (백희성)

백희성

About Baek Hee-sung

An architect who explains space through human experience

Baek Hee-sung can be introduced as an architect and a speaker who interprets space through a human-centered lens. Based on the provided materials, the profile is closely connected to architecture, spatial design, architecture humanities, architectural philosophy, Paris architecture, Jean Nouvel, and KEAB. Rather than a lecture focused only on technical design, he is better positioned as a speaker who communicates how space shapes memory, perception, and daily experience.

For booking teams, this makes him suitable for talks that translate architectural insight into practical value. Topics can be framed around how space affects brand image, user experience, and organizational atmosphere, or how architectural thinking helps audiences read environments more clearly. The safest and strongest angle is a professional, message-driven lecture that emphasizes clarity, perspective, and applicability.

He can work well for universities, corporate events, institutions, schools, and public programs. Depending on the event goal, he can be positioned as a lecture speaker, a special guest for an expert talk, or a conversation-based session that invites audience questions. The overall fit is strongest when the program needs a calm, credible speaker who can turn specialized knowledge into useful takeaways for a broad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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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areer and Education

명지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벨빌 국립유럽건축대학원에서 건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파리 장 누벨 건축사사무소(Ateliers Jean Nouvel)에서 시니어 건축가로 다수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귀국 후 KEAB 건축연구소 대표이자 명지대학교 건축대학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창작 활동을 병행해 왔습니다. 저서로는 공간과 기억의 관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보이지 않는 집》, 소설 《빛이 이끄는 곳으로》 등이 있으며, 방송 및 특강을 통해 대중에게 건축의 인문학적 가치를 쉽게 풀어내고 있는 공간 전문가이자 건축가입니다.

Signature Lecture Topics

백희성의 대표 강연 주제는 건축을 어떻게 읽고 이해할 것인가에 맞춰 구성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전통 건축이 오늘의 공간 감각에 주는 의미, 공간이 사람의 기억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 건축을 통해 도시와 브랜드를 해석하는 관점처럼 해설형 주제가 적합합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리더십이나 동기부여를 직접 내세우기보다, 공간을 바라보는 기준을 정리해 주는 강연으로 설계하면 실용성이 높아집니다. 조직문화, 브랜딩, 공공공간, 지역 재생, 학교 교육 같은 주제와도 연결할 수 있어 담당자가 프로그램 목적에 맞춰 선택하기 좋습니다.

토크콘서트 형식에서는 건축 철학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사례 중심으로 풀어가는 구성이 유효합니다. 청중이 강연 후에 ‘공간을 보는 방식이 달라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이해와 적용이 동시에 가능한 주제로 제안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백희성은 기업강연, 기관행사, 학교강연, 공공 특강, 토크콘서트처럼 메시지 전달과 관객 이해도가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건축과 공간이라는 주제 특성상, 전공자 대상 세미나뿐 아니라 일반 청중을 위한 교양형 프로그램으로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브랜드 공간, 사내 환경, 조직문화와 연결해 해석형 강연으로 구성하기 좋고, 학교나 기관 행사에서는 진로·전문성 소개와 함께 건축 인문학적 관점을 전달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지역 행사나 공공 프로그램에서는 전통 건축, 도시 경험, 공간의 기억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폭넓은 청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강연 단독형보다 진행자 대담이나 청중 Q&A를 포함한 포맷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강연 목적을 명확히 제시하면, 백희성의 전문성을 메시지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Speaker Booking Q&A

백희성은 어떤 강연자 이미지로 소개하면 좋나요?

건축가이자 공간과 건축의 의미를 전달하는 전문가로 소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확인된 자료를 기준으로는 전문성과 메시지 전달력 중심의 연사로 제안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어떤 주제의 행사에 잘 맞나요?

건축, 공간디자인, 건축인문학, 전통 건축, 도시와 장소의 의미를 다루는 특강에 잘 맞습니다. 학교강연, 기관행사, 기업강연, 토크콘서트처럼 설명과 소통이 함께 필요한 포맷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청중에게 어떤 기대효과를 줄 수 있나요?

공간을 보는 기준을 정리해 주고, 건축을 일상과 조직,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해 이해하도록 돕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강연 후에는 장소와 환경을 해석하는 관점이 보다 분명해질 수 있습니다.

섭외 시 어떤 운영 방식이 좋나요?

강연 단독형도 가능하지만, 대담이나 질의응답을 포함하면 주제 전달력이 더 살아납니다. 행사 목적이 분명할수록 기업강연, 명사강연, 기관행사, 학교강연으로 자연스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Baek Hee-sung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전문적인 프로필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 활용이 가능해 브랜드 협업 행사에서 톤을 안정적으로 맞추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는 건축과 생활환경을 연결하는 교양형 메시지로 폭넓은 관객층과 무리 없이 맞출 수 있습니다.
Festival 야외형 축제보다는 강연·토크 중심 프로그램에서 강점이 더 분명하지만, 문화형 페스티벌의 대화 세션에는 활용할 수 있습니다.
Corporate Event 공간 경험과 브랜드 인상을 연결해 설명하기 쉬워 기업 행사에서 메시지 전달형 강연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건축과 공간을 해석하는 관점이 학생 대상 특강에서 전공 이해와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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