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SH ISLAND
A solo artist known for emotive sing-rap and dark mood
ASH ISLAND is a solo hip-hop artist and singer-songwriter whose sound moves between sing-rap, emo rap, and alternative hip-hop. His low, husky tone and melodic delivery make the emotional line of each track easy to carry into live stages and event settings.
His catalog includes songs such as “Paranoid,” “Melody,” “Nightmare,” “Stay With Me (Feat. Skinny Brown),” “Farewell (Feat. Paul Blanco),” and “OST (Feat. CHANMINA).” The common thread is a clear focus on breakup themes, anxiety, distance, and youth-driven emotion, supported by moody production and memorable hooks.
For bookings, he fits university festivals, hip-hop festivals, and youth-focused events especially well. His live materials show a stage style built around atmosphere and vocal flow rather than technical excess, which helps maintain audience immersion in outdoor and large-format programs.
He is also a practical option for brand and campaign work when the brief calls for a moody, contemporary image with strong visual identity. His independent activity base adds flexibility for performance, content, and promotional collaboration planning.
ASH ISLAND Videos
ASH ISLAND Representative Songs



ASH ISLAND Articles
Artist Key Achievements
애쉬 아일랜드는 <고등래퍼2> 출연 이후 이름을 알렸고, 이후 Ambition Musik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며 솔로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는 MiDNiGHT Records를 기반으로 독립적인 활동 폭을 넓히고 있어, 공연과 콘텐츠 협업에서 유연한 기획이 가능합니다.
공개된 레퍼토리만 보더라도 ‘Paranoid’, ‘멜로디’, ‘악몽’, ‘Stay With Me (Feat. Skinny Brown)’, ‘작별인사 (Feat. Paul Blanco)’, ‘OST (Feat. CHANMINA)’처럼 감정선이 분명한 곡들이 중심을 이룹니다. 이 구성은 행사 현장에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도 활용도가 높고, 세트리스트를 감성형과 에너지형으로 나눠 편성하기에도 좋습니다.
이미지 자료와 라이브 영상에서도 몽환적 무드와 열정적인 무대 톤이 함께 확인됩니다. 실제 섭외 실무에서는 ASH ISLAND의 서사, 무드, 레퍼토리가 명확한 만큼 대학축제, 페스티벌, 브랜드 이벤트에서 콘셉트를 잡기 쉬운 편입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애쉬 아일랜드의 공연은 강한 랩 퍼포먼스보다 싱잉랩과 감정 전달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관객이 가사와 무드를 함께 따라가기 좋은 구조입니다. 특히 대학축제, 힙합 페스티벌, 청춘 타깃 행사처럼 에너지와 공감이 동시에 필요한 현장에 적합합니다.
셋리스트는 어두운 무드의 곡과 후렴이 분명한 곡을 섞어 구성하면 현장 반응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Paranoid’나 ‘악몽’처럼 색이 분명한 곡은 분위기를 잡는 데 유리하고, ‘멜로디’나 ‘작별인사’ 계열은 관객 몰입도를 높이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야외 무대, 클럽형 공연, 대형 축제 메인 스테이지까지 폭넓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감정선이 강한 ASH ISLAND인 만큼 음향과 모니터링을 안정적으로 준비하면 무드가 더 잘 살아나며, 행사 톤에 맞는 조명 연출과 함께 제안할 때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애쉬 아일랜드는 몽환적이고 트렌디한 비주얼, 젊은 리스너층과의 높은 접점, 그리고 감정선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이미지가 있어 브랜드 협업에 활용도가 있습니다. 과도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분위기가 전달되는 타입이라, 캠페인 영상이나 숏폼 콘텐츠에서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광고나 프로모션에서는 제품 자체를 직접적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새벽·드라이브·이별 후 정리 같은 감정적 맥락과 연결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R&B 기반 힙합과 이모 랩의 결이 살아 있어, 패션, 음료, 라이프스타일, 모바일 콘텐츠 등 청춘 타깃 브랜드와의 결합을 검토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비주얼 연출을 함께 구성하면 메시지 전달력이 높아집니다. 독립 레이블 운영 기반이 있는 만큼 일정 조율과 콘텐츠 확장 논의도 실무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편입니다.
Artist Career
애쉬 아일랜드는 힙합을 기본 축으로 두되, 랩과 보컬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스타일로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낮고 허스키한 톤, 오토튠을 활용한 멜로디컬한 표현, 어두운 사운드 위에서의 분위기 형성이 그의 핵심 특징입니다.
음악적으로는 청춘의 불안, 공허함, 이별 정서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곡들이 중심을 이루며, 록적인 질감이나 몽환적인 무드가 섞일 때 강점이 더 분명해집니다. 이런 방향성은 단순한 랩 공연보다 감정선이 필요한 무대에서 더 잘 드러나고, 영상 콘텐츠나 서사형 프로젝트와도 잘 맞습니다.
2024년 이후 독립적인 활동 기반을 넓히며, 공연·음원·브랜디드 콘텐츠를 함께 설계하기 좋은 ASH ISLAND로 볼 수 있습니다. 무대 톤이 분명하고 레퍼토리 색깔도 일관돼 있어, 행사 콘셉트만 잘 맞으면 완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축제, 힙합 페스티벌, 청춘 타깃 브랜드 행사처럼 10~20대 관객이 많은 무대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에서 어떤 분위기를 기대할 수 있나요?
어두운 무드와 몽환적인 감정선이 분명한 무대가 강점이며, 관객이 가사와 분위기를 함께 따라가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 축하 무대보다 브랜드 이미지와 연결되는 콘셉트형 구성일 때 활용도가 더 높습니다.
섭외할 때 어떤 포인트를 함께 전달하면 좋나요?
행사 타깃, 원하는 무드, 공연 시간, 라이브 중심 여부를 함께 알려주시면 세트 구성과 운영 방향을 더 현실적으로 맞추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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